미래에도 적당한 가드나 만들고, 중련열차 취급하면 안되나??
중련자체가 잉여로 하는게 나은, (안그럼 미니신칸센처럼 ㅄ짓되니깐..... 그럴거면 선로개량하고 도시계획해서 증량하게 만들면 그만)
그런거니 짧 길 혼성도 의미없는건 알것이다.
정작 분리하면, 스도없는역에서도 당황스러우니......
그러다가 진짜 수원과 병점이, 피크때는 둘중 하나 선택정차!!!!!
평택역도 새마을처럼?!!!!! 아하하하 준급 B급행될려나??
그러면 되겠다 완급결합하고.......
이 급행열차는 안양역을 안서고 (승객들 : 수원가네 자야지....)
금정역, 구 승강장으로 진입합니다 (승객들 : 깨면서.... 뭐!!!)
이유는..... 크르르릉 중련땜에 스도에선 답답해서 못참겠다... (크르르릉 베트맨 드립을 찾아보세요!!! 배트 밀크쉐이프-_-)
라는 것!!!
그럼... 성환에 대신 서고 평택은, 혼잡시간때나, 기차몰릴땐 못서겠군......
아니 평택은 의지력으로 세워보고....
수원은 곤란하면 병점에만!!
버텨볼만하면 수원에 세우고, 지연시간은 병점을 버리고 서정리를 포기하고!!! (히익 기차다!!! 중련해서 가는데 역을 버린다!!)
가던가,
서동탄까지만 운행하거나, 서동탄이 종점인 구간급행으로 차량기지에서 분리하거나,
병점역에서 그냥 분리하거나...... 해야겠다.....
근데 그정도야... 두정이나 천안 혹은 성환에서도 차 분리할수야 있는데.....
야.... 신창하고 아산에 1호선 천안이남초기개통처럼 셔틀로 무제한 순환좀 다시하자......
하다못해 아산역에서 일반열차나 KTX타고 올라갈려해도 거의 15~25분걸려서 차 놓쳐서 거의 1시간걸림.....
만약 10시에 상행끝기고, 바라던바대로-_- 신창-천안 무한셔틀나오는 시간대되면은 KTX만이 집에가는 유일한차인데,
이렇게 소요시간 버린게 KTX로 서울역까지도 30분이내라서 총 1시간내에 철도로 오고 대기시간으로 버려지게 된다.
나야 서울역쪽이나 용산에 안살아다행.....
아좀..... 정오에 장항선에서 올라오는 기차타고 집에 가고싶어....
요즘은 그시간에 하행이지 집으로 귀가안하지만.......
우리말로 좀 써라
뭐라는거야 진짜
뭔 개소리야 그리고 병결... 제발 낱말 검색좀 하고 똥글 싸 재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