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는 각 주요도시간 대부분의 교통을 버스나 항공을 이용하고 있다.
철도는 비중이 상당히 낮다
그나마 제대로 작동하는곳은 쿠스코 주변으로, 쿠스코에서 아구아스깔리엔테스(마추픽추 입고 들어가는길)
쿠스코에서 푸노가는 노선망이 그나마 운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런데 쿠스코에서 아구아스깔리엔테스까지는 도로가 연결되어 있지 않다(오로지 철도 혹은 철길따라 3시간 걸어와야 도로와 이어짐)
페루레일은 그런 독점을 이용하여 외국인에게는 비싼요금을 받는다
국영기업 같던데
나쁜놈들
잉카트레일 4일짜리의 첫째날이었는데, 중간 휴게소가 철길과 인접해서 열차 찍어봄
무단횡단 및 철길을 따라 걸어가는 일이 잦아 주기적을 수시로 울린다.
철길따라 걷는중에 역에 정차한 열차 발견
도로교통이 발달되어이지 않다보니 수하물 취급도 중요하다
그래도 나는 디젤소리와 친해서 열차온다는걸 일찍 알아차렸다
부기관사 경력의 힘
사람이 자주 다니니 직원들도 그러려니 한다
사람이 걸어갈수 있는 길이 철길밖에 없는듯 하다
중간에 작업중인 차량
다른사진은 못찍었는데 경사가 한 10퍼밀은 되보이는 선로에 유치해놓은 차량도 있더라
문화컬쳐였음
아구라스깔리엔떼스 중심에는 철도가 놓여져 있다
기차오면 그냥 피해주면 된다
우리로 치면 무궁화등급쯤 되는 차인데 84달러를 받아 쳐 먹는다
열차도 한 30분 지연된듯 하다 그런데 미안하다는 말은 없다
아 스페인어로 해서 못알아 들은거일수도 있다
Expedtion등급. 우리로 치면 무궁화쯤 된다
로컬주민들은 비둘기급 객차에 꾸역꾸역 타고 가더라
의자로 잘 안재껴졌으나 피곤해서 잘 잤음
페루레일 탐방 끝
ㅊㅊ
ㅊㅊ
차체가 가벼운느낌이 나네
30분 거리에???? ㅎㅎㅎ 심하네 꽃청춘 나온 객차는 좀 럭셔리하던데 더 비싼 등급인가요?
84달렄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저 마주보고 앉은 좌석도 앞뒤 폭 되게 좁네
꽃청춘은 십만원대였던거 같던데. 같은건가?
그리 비쌀 것도 없을 것 같은데 왤캐 비싸다냐....
스페인어 전공하고 페루 여행했었는데 꾸스꼬는 마추픽추 있는 곳이고 기차요금은 페루 국민하고 관광객하고 다름 20배 차이남. 페루 국민한테 주는 일종의 복지개념임.
이건 쿠바도 마찬가지다. 쿠바는 여행자 화폐가 따로있어서 환률이 다름. 물론 암환전 환률도 따로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