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으로 전주의 전북도청이 파괴되었는데전후에 전북도의회(이승만시절에는 지방자치제가 있었음)에서 도청을 전주에 신축하지 말고 호남전라분기 철도역이 있는 이리시(현 익산시)에 있는 이리역 근처로 만들자는 주장이 나옴결국 도의원들이 의결을 했는데 한표차이로 이리 이전이 무산되고 전주에 그대로 남게 됨저 한표가 역사를 존나 크게 가른듯근데 이리로 이전했으면 폭발사고때 도청 날아갔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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