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거 1987년에 \"민주화\"라는게 되기 전에는 가당치도 않은 소리였음.유림이고 뭐고 일개 백성이 우리동네 철도 지나가지 말라고 반대놓는다? 일제강점기나 런승만 다카키 전낙지때 그러면 그냥 어디론가 끌려가 코렁탕먹고 뒤졌음.철도가 전통 중심지를 비켜간 동네들은 험한 산을 피해서 철도를 놓느라 그렇게 된거지 절대 유림이나 지역유지가 반대해서가 아님.
그러게
전주의 경우에 당시 전주와 군산의 일본놈들의 핌피가 반영된것이겠지요.....그들은 조선인의 편의나 이런것이 아니고 당시 지들의 이익을 위하여 싸우다가 대충 중간지점으로 낙찰....호남선 본선의 선형을 크게 변형 안하는 경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