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 : 1호선인천신창에서 올라오는 계단에 위쪽으로 꺾는 가이드용 펜스를 친다]




이거 원본자료는 나무위키 신도림역 항목에서 퍼온거긴한데 요지는 저 노란화살표방향들이 가리키는 바대로

2호선본선계단인 "대부분 승객집중"이라는 글자가 나타내는 계단에 1호선에서 내린승객이 다 몰리니 문제라는 것을 나타냄.




근데 좀 들여다보다가 문뜩 떠오른점은, 저 한 중간의 1호선완행(인천/신창)에서 올라오는 계단에 저렇게 빨갛게 펜스를 쳐둬서

올라오자마자 동선을 강제로 위쪽 2호선본선 계단쪽으로 비틀어버리는거임




그러면 그나마 아래쪽에 승객집중되는 계단쪽으로 흘러들어가는 인원이 적지 않겠음?

물론 인천/신창서 타고온사람이 저 꺾은계단쪽으로 올라와서 소요산방면 타려면 또 꺾어야되잖아라고 말할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굳이 신도림역에서 그렇게해서 가는경우 그다지 많지는 않다고생각됨(상대적으로)




이렇게 해두면 바로 직선방향 눈앞에 2호선행계단이 보이는데 바보같이 펜스를 넘어서 굳이 난 저 복잡한쪽으로 갈거야(...)라거나 펜스 돌아서 가거나 하는 사람은 정말 별로 없을거 같다고 생각이 되서 끄적여봣음. 실효성 어떠함?



- 예상되는단점(?)

아 근데 거꾸로 퇴근시간엔 좀 별로긴하겠다는.. 아래쪽2호선계단으로 올라왔는데 펜스땜에 돌아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