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 런던 항공노선이 아직도 버티고 있단 말이야?
어떻게 항공사들이 저 강철의 관짝 뚜껑을 뚫었지?
수요가 그만큼 많아서그런거 아냐? - DCW
브랄브랄//파리-런던 수요쯤 되면 차가 모자른데도 차를 더 사지 못해서 그런걸수도 있겠다.
저기는 유일하게 ktx 처럼 20량 1편성으로 운행하는곳이니
ㅋㅋㅋ//항공사들이 저 관짝 뚜껑 어떻게 뚫었는지도 알겠어?
이지젯같은 경우 존나 싸게 풀리는 경우도 많더라
샤론Fire!//얼마나 값이 싸길래? 5유로 정도에도 표가 풀린다는거야?
파리-영국 갈 때 출국심사가 장난이 아니라고 하던데
반대는 널널
ㅡㅡ;;;;; 이거 그냥 질문하는 글인데, 누가 개념글에 올려놓은거지...?
블루스탑//ㅇㅇ 그 얘긴 여러군데서 많이 들었음.
121.64 = 125.130 = KT LTE = 디시 (´・ω・`) = 트위터 츄군 이 새끼 또 시작이구만. 그 비싼 젠메이트 프리미엄 사다가 이런 누추한 곳에 쓰시는걸 보니 금수저가 따로 없구려 ㅉㅉㅉ
그림에 정작 유로스타 자체 운임에 대한 언급이 없네.
항공도 유럽역내노선은 셀프체크인에 캐리온 일상이라 3시간 55분은 좀 오바고. 고속철도역이 일반적인 상용고객을 기대하기 힘든 구도심에 위치해있는 경우도 많아서 일본마냥 무작정 4시간의 벽이 통하지도 않음. 물론 셰어는 철도 승인 구간.
수요가 그만큼 많아서그런거 아냐? - DCW
브랄브랄//파리-런던 수요쯤 되면 차가 모자른데도 차를 더 사지 못해서 그런걸수도 있겠다.
저기는 유일하게 ktx 처럼 20량 1편성으로 운행하는곳이니
ㅋㅋㅋ//항공사들이 저 관짝 뚜껑 어떻게 뚫었는지도 알겠어?
이지젯같은 경우 존나 싸게 풀리는 경우도 많더라
샤론Fire!//얼마나 값이 싸길래? 5유로 정도에도 표가 풀린다는거야?
파리-영국 갈 때 출국심사가 장난이 아니라고 하던데
반대는 널널
ㅡㅡ;;;;; 이거 그냥 질문하는 글인데, 누가 개념글에 올려놓은거지...?
블루스탑//ㅇㅇ 그 얘긴 여러군데서 많이 들었음.
121.64 = 125.130 = KT LTE = 디시 (´・ω・`) = 트위터 츄군 이 새끼 또 시작이구만. 그 비싼 젠메이트 프리미엄 사다가 이런 누추한 곳에 쓰시는걸 보니 금수저가 따로 없구려 ㅉㅉㅉ
그림에 정작 유로스타 자체 운임에 대한 언급이 없네.
항공도 유럽역내노선은 셀프체크인에 캐리온 일상이라 3시간 55분은 좀 오바고. 고속철도역이 일반적인 상용고객을 기대하기 힘든 구도심에 위치해있는 경우도 많아서 일본마냥 무작정 4시간의 벽이 통하지도 않음. 물론 셰어는 철도 승인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