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레일
이건 사무직렬 인턴전환 공채 밖에 없는데 코레일이 그나마 가장 과목 준비? 량은 적은 편인데 서류전형이 있는 게 흠이다.
서류전형 이거 뭐 보는지 상세하게는 모른다.
서류전형으로 일정 배수 뽑고 NCS 포함 인적성 본뒤에 면접
그리고 일정기간 인턴 및 수시로 치뤄지는 평가 본뒤에 80%인가 70% 인가 정규직 전환
이건 나도 올해 상반기는 서류탈
학과 : 사무직은 특별히 제한 없는 듯
2. 서울도시철도(이하 서도철)
이건 사무직렬을 여러 전공분야별로 나눠 뽑는다
서류는 일단 자격만 되면 통과. 필기시험은 영어, 한국사, 전공
난이도는 공무원보다 낮지만 경쟁률 좀 빡셈. 내년부턴 NCS 도입 예정인데 상세하게 어찌 될지는 모르겠다
공시생들이 서도철 같이 쓰기도 함
관련학과 : 경영, 행정, 법학, 도시공학, 전산
3. 서울메트로(이하 서메)
이것도 전공과목을 선택할순 있는데 To 가 공개되어 있지 않음
여기도 서류는 일단 자격되면 통과인데 자소서 항목이 어마어마함.
필기시험은 올해 기준 영어, 전공, 그리고 직무능력검사
올핸 승무직렬 좀 많이 뽑아서인지 그쪽은 컷이 낮았다 나머지는 올해 인원 늘었어도 눅눅친 않음
관련학과 : 서도철과 같음
면접은 코레일 기준으론 단순 인성 + 역량 + (토론 추가됬다던데)
서도철 서메는 작년까진 PT + 역량으로 알고 있었으나 올해는 일괄적으로 역량만 봄.
코레일 서류 3배수, 면접 2배수 뽑음.
자격이라는게 학점도 중요하게 봄..?
사무직은 철덕아닌 일반인들도 줄서있는분야라.
서메는 학점을 아예 기입 안했고 코레일은 학점 좀 보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