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부고속선)~신경주~(동해선)~태화강 계통 KTX가 운행되거나, 청량리~부전 준고속열차가 운행되면 울산역 수요가 급감할거라는 소리가 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울산시 자체가 침체되지 않는 한 그럴 일 없다.
서울~(경부고속선)~신경주~(동해선)~태화강 계통 KTX는 국토부, 코레일이 싫어하기 딱 좋아할만한 계통.
지금 다니는 구포 경유도 줄이고 싶어하고 수원 경유도 안 늘려주는데... 고속선과 비슷하게 가는 일반선 KTX는 가능하면 안 굴리는게 좋지. 특히 울산은 그냥 울산역만 운영해도 알아서들 타는데 무슨 이유로 태화강역으로 운행하겠냐...
그런 이유로 굴린다고 해도 매우 소수에 불과할 것이므로 배차간격에서 울산역 KTX에 완패.
청량리~부전 준고속열차는 실제로 운행할 가능성이 높고 가성비는 좋을 수 있으나 소요시간 자체가 길어서 그닥...
특히 안동~영천 구간은 당분간 단선전철(복선노반)이기 때문에 거기서도 소요시간을 좀 까먹을거야. 그리고 역시 배차간격에서 울산역 KTX에 완패.
문제는 울산광역시가 침체
곧망할듯
ㄴ ㅇㅇ 그건 조금 걱정되는 부분. 근데 울산시가 침체되면 침체될수록 서울~(경부고속선)~신경주~(동해선)~태화강 계통 KTX 운행 가능성은 제로에 수렴할테고...
문제는 울산시가 침체될 조짐이 보인다는게 조선소 그다음은 자동차인데 특히 흉기차
태화강역은 지금 전주역같은 위치임.. 개구려....
113.131//울산역 확장 취소해야 하나 이거...
223.62//ㅇㅇ 90년대 들어 한 번 이설한 위치니까... 설령 좋은 위치라고 해도 KTX가 들어갈 이유도 없고...
부산권 도시 울산이 망할일은 없지
중공업 자동차 둘다 망하면 레알 시망이긴하지만 자동차가 망할기색을 영 안보이니 -0--
ㄴ 뭐 망하든 말든 울산역이 울산광역시 관문역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을듯
ㄴ 흉기차가 내수차별로 고객의 신뢰가 무너져가고 최근 중국시장도 독일과 자체 중국회사의 성장에 전기차에 소극적이라 수소차 개발이 실패하면 끝남
태화강역이 개구리다니 ㅉㅉ 남구,중구 5분10분거리인데 개소리 울산역 가보면 그런소리가 나올까
청량리출 부전행은 아무래도 차가부족할테고 시간은 뭐 크게 차이는 없을듯 울산역가는시간도생각하면
특히 동구북구온양은 동남선 생활권
218.154//80년대 이전 울산역보다 안 좋다는 얘기 아닐까
218.154//동남권 생활권 일부 수요가 신경주 환승으로 빠지는 정도의 변화만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