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네이버/다음 지도만큼이나 일본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길찾기 서비스 야후 재팬 맵을 이용,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리니어(츄오신칸센, 2027년 예정)의 개통 전/후 도쿄역 기준 3시간 생활권이 어디까지 확장되는지 비교한 영상.
나가노, 야마나시 지방의 접근성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는 건 당연하고
기후, 아이치, 나라, 쿄토, 오사카 지역도 상당히 접근성이 좋아지게 되는 것 같다
시가, 후쿠이 지역도 상당히 좋아지는 걸 볼 수 있음.
산요신칸센과의 직결을 통해 심지어 산요지방의 오카야마, 후쿠야마까지도 3시간 안에 돌파가능 (도쿄역부터 후쿠야마역까지의 거리는 약 700km) 해짐.
물론 현재 도카이도 신칸센의 노반, 노선, 시스템이 50년이 넘어가면서 츄오 신칸센 개통시 도카이도 신칸센을 십년 정도 중단시키고 유지보수를 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오히려 도카이도 신칸센을 지나는 구간들은 츄오 신칸센 개통 이후에 되려 접근성이 구려질수도 있겠지... (아마 도카이도 본선 전구간 운행하는 특급열차가 부활할텐데, 그땐 한번 가서 타보고 싶다)
영상을 보고 싶은 사람은
https://www.youtube.com/watch?v=QayKhIgPqBk
도카이 10년간 중지시키면 도카이 본선이 그때까지 고생하는겨?
츄오신칸센에 해당하는 구간 (도쿄-나고야) 을 일정기간 폐쇄한다는 소리가 나오는데, 종래 노조미의 경우 애초에 신요코하마에서부터 나고야까지 한큐로 가버려서 문제가 없었겠지만 시즈오카쪽 수요를 담당하던 히카리, 코다마를 대신해서 본선이 고생을 좀 해야하지 않을까.. 개인적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