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81&aid=0002710553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현기 의원(새누리당,강남4)은, 4월 20일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박원순 시장과 조희연 교육감을 상대로, 강남구 밤고개로 확장, 세곡동과 일원동의 지하철 건설, 행복주택 건설 문제, 강남 소각장 운영 문제, 지하철 공사 통합 실패 등의 문제점과 탄천 물재생센터 인근 주민 하수도 사용료 감면, 세곡동에 중학교 신설, 개포 도서관 개축 필요성 등에 대해, 4.13 총선 민의 반영과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박원순 시장은 세곡동을 연결하는 위례-신사선 경전철 지선 건설 및 일원동과 삼성병원을 경유하는 노선 변경, 세곡·개포동을 경유하는 위례-과천 동서광역철도 건설 방안을 적극 재검토하고, 기존 분당성 수서-복정 구간 중간지점에 새로운 지하철역(가칭 “세곡역”) 건설, 수서동 727번지 행복주택 건설 계획 취소 검토, 세곡동 리엔파크 단지 내 행복주택 건설 취소 검토, 국토부가 추진하는 KTX 수서역세권 개발과 지구 내에 건립하는 행복주택 건설을 분명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밤고개로 확장에 대한 신속한 추진을 약속하였다.
김 의원은 또한, 조희연 교육감에게 장학재단 운영상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투자처 제한 등 과도한 규제를 철폐해줄 것을 촉구했고, 이에 조 교육감은 개선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학생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세곡동 지역에 중학교 신설과, 개포도서관 개축 필요성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해 교육감으로부터 2017년도 예산에 사업비를 반영하는 등 관련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
전현희 : 방긋
남인순 : ㅅㅂ
440이 타격 많이 받을 듯
위례과천선 수요 개노답노선인데. 당장 위례신사선부터가 중복 엄청 심한노선이라
위례신사 삽도못푸고있는데 원순이 또 약판다
씨발 세곡지구새끼들은 돈도 안내면서 경전철 왜타는거냐? 우리처럼 돈을 냈으면 말을 안해요 - DCW
위례신사선은 지상건설으로 건설비를 줄여줄 수 있다면 찬성, 지하로 건설비 늘어나면 알아서 돈 걷어서 실행하길.
위례과천은 진심 왜 만드는 지 모르겠다. 땅굴놀이도 아니고
ㄴ 응 난 위례주민이라 개꿀~ 그쪽으로 갈일은 없지만 집값오름 ㄱㅇㄷ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