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고급의 재료를 사용해 열심히 만들었지만
나는 결국 관광개발 레일락에 처참하게 패배하고 말았어.
이런 나의 망작에 대해 준엄한 심판을 내려준
모든 댓글 달아준 갤러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있어.
그리고 나는 이런 모든 결과에 대해 승복하고
직접 먹어봤다거나, 크게 이슈화 되지 않은 경우에는
불필요한 레일락, 식당차 언급을 절대 하지 않을게.
나에게 레일락의 벽은 너무도 높았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깨달았어... 다시는 결정적인 반증없이
레일락을 비난하고 식당차를 찬양하지 않을게. 미안해.
사람들 참 박하구만.
앞으로도 재밌는 글 더 부탁한다
ㄴ 아니야... 내 잘못이 더 컸어. 그래도 말로나마 위로받으니까 힘이 조금 나네. 고마워.
그래도 레일락은...
ㄴ 적어도 내가 만든것보다는 맛있을거야... 너무 레일락만 뭐라하진마.
너무 나쁘게 생각하진 말길. 음식의 퀄이나 비쥬얼따위는 제쳐두고 레일락이 이렇게 창렬이다 하고 까는데 의의를 두면 되니까.
잘해ㅆ네 수고했어 ㅋ
분탕글 치고는 정말 신선한 글이었어
ㄷㄷㄷ 고생했다
비주얼이 영 아니여도 먹어서 맛있으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윳기다이기ㅣㅇ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