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고급의 재료를 사용해 열심히 만들었지만
나는 결국 관광개발 레일락에 처참하게 패배하고 말았어.

이런 나의 망작에 대해 준엄한 심판을 내려준
모든 댓글 달아준 갤러들에게 정말 감사하고 있어.

그리고 나는 이런 모든 결과에 대해 승복하고
직접 먹어봤다거나, 크게 이슈화 되지 않은 경우에는
불필요한 레일락, 식당차 언급을 절대 하지 않을게.

나에게 레일락의 벽은 너무도 높았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깨달았어... 다시는 결정적인 반증없이
레일락을 비난하고 식당차를 찬양하지 않을게.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