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하신 열차는 레일락 주문이 가능합니다." 뜨고 승차권과 별개로 사전에 결제하게.
오전7시~16시 사이 열차는 전날까지 취소하지 않으면 레일락 가격 반환불가
이후 시간대는 오전 10시 이전까지 반환가능
정도로 조건두고.
대신 시발역 기준으로 해서 폐기는 최대한 없애8야겠지
이렇게해서 아예 필요한 만큼만 만들었음 어떨까 싶음
열차엔 예약된거 제외하고 종류별로 한 두어개씩 두고
예약했는데 취소된거 있으면 좀 싸게팔고. 물론 그전에 예약한 사람은 개호갱되겠지만.
앞으로 카페객차 없어질거 생각해서라도 예약제로 해야하지 않나 싶음
예약해서 사면 더 싸게주거나 하면 사먹겠지
그리고 옵션으로 음료수같은거 달아주고 막 ㅇㅇ
대충 7000원 정도 받는다면 난 3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이거나 중간에 밥시간 곂치면 레일락 신청할거같다.
갤러들은 어찌생각함?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1.초기 카페객차 있는 열차에 한해 시범적으로 예약판매제 시행, 이후 확대시행 시 승무원실에 보관하여 판매
2.미리 예약하면 더 싸게 살 수 있다는 메리트를! 하지만 승차권 반환 시 시발역 출발기준 반환하는 시간에 따라 도시락값 환불 불가능(폐기최소화)
3.예약과 별개로 종류별 2개씩만 비치 및 환불해서 못파는 도시락은 예약가보다는 비싸고 원 판매가보다는 희망하는 고객에게 싸게 판매 코레일도 이득이고 사는사람도 이득인부분
그거 괜찮은 생각이네
예약주문제는 몇 년 전 부터 있던거야.
ㄴ그거로 다 돌리잔거지 지금은 홈페이지에서만 되고 이용실적도 그리 좋아보이진 않드만. 그걸 코톡으로 돌리면 얼마나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