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구간이 진주~광양이니 넓게 봐도 창원중앙~순천 사이 수요일거 같고
광양역은 위치고자, 교통연계 고자여서 기대할게 못되고
사실상 타고내릴 만한 곳이 순천 - 하동 - 북천 - 진주 - 마산 - 창중 이 사이일거 같음
그럴 리는 없겠지만 배차 시간대가 적절하게 좁혀지거나 하면 어디 수요를 좀 줏어먹는게 가능할까?
진주 - 하동은 지금도 이 구간은 생각보다 꽤 타던데 수익으로 연결될지는 모르겠음
진주 - 순천은 RDC 굴려서는 단축효과가 크게 날지도 모르겠고 진주역 접근성과 버스연계가 개판이라 크게 기대 못하겠고
오히려 창중/마산 - 순천은 비전철로 다녀도 버스보다 유리할거 같아 보이는데 이것도 뚜껑 까봐야 알거 같음
관건은 얼마나 열차가 다니냐하고 실제 시간이 얼마나 되냐
그리고 과연 역을 거치는 대중교통이 어느정도 해결되냐일거 같은데
순천~마산 순천~창원 시외버스 다 합쳐서 일 12회인데 큰 수요를 기대하긴 힘들다고 봄
하... 진주시청 이놈들 일처리 똑바로 안하는 거 보면 진짜 답답하다... 딴데는 지네 역 살린다고 시티투어버스 관광상품 시내버스 노선들 모두 끌어와서라도 이용수요 늘리려고 하는데 이건 뭐..
그러면서 남부내륙철도 바라는 것도 진짜 어찌보면 황당하지... 좀 시내버스 노선 늘리면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