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효창역 건물, 주변 풍경 모습.

한창 공사중이라 선로는 다 뜯겨나갔고 역사만 남아 있는 상황이었던....


이 구간을 지상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지상으로 지었다면 회송되는 일반열차가 이 선로를 이용했을 수도 있고

서울-수색 선로용량에 여유가 생겼을테니....

물론 연선 주민들의 생활에는 불편이 생겼겠지만;


2009년 7월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