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로써는 경기도 북부권 신도시로 서울 동북권 인구가 다 빨리고 있는 실정인데
남양주 다산 별내 호평 평내 덕소 진접 오남 등등과 ,구리 갈매 토평 인창 등등[실상 구리는 서울 중랑 노원보다도 집값이 비싸왔기때문에 그다지 영향받지 않겠지만..
중랑구 노원구에서 경기도쪽으로 4호선 7호선 8호선 6호선 경춘선 경의중앙선다 퍼져나가면서
그 중심축인 종로나 강남구 말고도 서울쪽인 중랑구 노원구에도 콩고물 정도는 생기지 않겠나?
노원구는 창동차량기지 운전면허학원쪽에 상업빌딩촌 만든다하고
중랑구도 상봉 망우역쪽 부도심으로 개발시킬거라하고...
예를 들어보면
일산이나 김포, 파주등 서북쪽 신도시가 커지면서 마포구 서대문구 엄청 좋아지고있고
강남과 분당 판교의 상관성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구로구나 금천구도 광명 오산 시흥 개발과 함께 구로디지털단지 등 호재가 없지않아 생겼고
중랑구와 노원구도 부근의 경기도로 인구 뺏기는 단점과
인구가 빠져나간 서울땅에 개발이 함께 들어올거라고 생각함
너무 두서없이 썼음 ㅠ_ㅠ
북부권 ㄴㄴ 동부권 ㅇㅇ
ㅇㅋ 북부권은 양주 의정부 동두천 은평구 강북구 도봉구 하잡쑤뤠기
인구가 빠져나가서 개발을 한다는게 뭔가 모순같은데 -ㅂ-..
인구가 빠져나가서가 개발이 된다는 말이 아니고 그 빠져나간 자리가 경기도의 신도시들이 감싸주는중이라 유동인구가 받쳐주는 중심지라는 얘기를 하고싶었어요.
별내신도시 있잔냐
노원에는 대규모 개발과 동시에 상계주공 재건축 해야지. 돈 엄청 들겠네.. - DCW
중랑구는 구리로 6,8호선 연장되면 그 콩고물 흡수하겠지...
중랑 노원이 구리보다 집값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