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격
329억 5천만 / 8 = 41억
299억 / 8 = 37.3 억
고로 이번에도 가격 후려치기.
로템말고 입찰할 곳 없을게 자명
(예시로 지멘스 벨라로는 편성당 600억)
40억이란건 로템이 제시한 EMU-250의 최소가격
고로 코레일은 250을 절대 40억에 안 산다는 간접의견제시로도 볼수 있을 듯.
거기에 329억은 책정 예산이므로 실질 공급가는 37억정도로 잡고있다고 보여짐.

2.운행(최고)속도
300(330)km/h
가속도는 2.0km/h 이상이 최소요구조건

이녀석이 해무 양산형이 아니라는 증거.
코레일은 해무는 최고속도 높여서 뽑는다는(상용운행 350 계획이라고 함) 계획이 실제로 있음.(중장기계획에)
아마 상어 대체분으로서의 역할이 커 보임.
도입시기도 2021년 말이면 상어 퇴역시기랑 맞물림

3.1편성만 구매
아마 양산 선행차로 시운전 및 결함 해결 후 양산할걸로 보임. 동력분산식으로는 처음 차량이고
뭣보다 산천 결함 쑈를 본 코레일 입장에선 절대로 한번에 발주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임.



사실 가장 큰 사유는 실적없어서 수출 못하는 로템에게 실적 만들어주기 위한 국토부 요청일 가능성이 농후함.
코렐은 겸사겸사 시운전 굴려서 결함 잡고 상어 퇴역할즈음 큰 결함없으면 양산해야지 이런 생각인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