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호선같은 경우라 치면 출입문 닫히고 운전실에 ' 삐' 소리 들어오고 나서 놋치 당겨야됨? 아님 걍 출입문 닫히고 바로 해도됨?
2인승무 운전시에 출발부저 울리고 출발해야됨?
쳧갤렁(lgss16)
2016-05-03 18:14
추천 3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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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닫혀있어도 부저 "삑" 소리 듣고 놋치 당겨야함.
bve5 에선 과천선 구간에서 삐 소리 나기 전에 놋치당겨도 출발되던데 그럼 그건 현실반영 잘 못된 부분인거지?
삐 소리는, 차장이 출입문 주변에 이상이 없다는 의미로 보내는 신호이므로 꼭 소리가 난 뒤에 출발해야만.
이건 딴얘기인데, 제동변 풀고 놋치 넣는게 원칙임 아님 그 반대임?? 난 풀놋치 넣고 제동푸는데
서메차는 역행취급할때 제동변풀고 1단 2단 3단 4단 차례로 넣는걸로 알고있고 코레일차는 제동풀고 4단까지 한번에 땡기는 걸로 알고있음. 일단 무조건 제동을 풀어야 역행가능하고 제동안풀면 회로상으로 역행이 아예 불가함.
아 글쿤 ㅇㅇ 내말은 제동 걸어논 상태에서 - 출발지시 받고 - 놋치 당겨놓고 - 그다음 제동 푼다 란 거임ㅇㅇ 실제로 지인 기관사분이 이렇게 하시더라는
ㄴ 물론 이얘기들은 투핸들 마스콘일때의 상황들이지
코레일 차는 5km/h까지는 제동상태에서도 역행가능함 TSR에서도 구현되 있을거다
물론 1단제동같은 약제동일 경우만 성립가능
추가로 처음에 정지상태에서 출발할때는 1단으로 발차하던 4단 한번에 땡기던 초반가속력은 같으니 충격의 차이는 거의 없을듯
놋치당겨놓고 제동푼다는건 차가 뒤로 밀리는거 방지하려고 그런거 아닐까? 자동차로 치면 언덕길에서 반클러치 쓰는것처럼 ㅋㅋ 열차가 역행넣을때 바로 응답하는게 아니라 응답지연시간이 있으니까
그럼 차장 확인부저 (삐소리) 나기 몇초 전에 제동만 풀어놓는건 상관없음? 아님 꼭 삐소리 이후에만 제동풀고 놋치 넣어야됨?
물론 fm은 삐소리 나고 풀고 역행하는거겠지? 제동풀고있으면 차가 밀리겠지? 예외적으로 4호선 현대산차나 도철차들은 정차제동기능있어서 제동풀어놓고 있어도 안밀리긴 하겠다만..
부저 울리기 몇초전에 제동을 풀면 되냐 안되냐는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차장이 부저를 직접 울려주는건데 차장이 언제 부저를 울려줄지 어떻게알고 몇초전에 미리 풀어놓겠어 ㅋㅋㅋ
ㄴ 그렇겠구나 ㄱㅅㄱㅅ
그런것도 있고 출발할때 가장 많은힘을 필요로 하니 상구배 같은 구간에서 출발할때는 밀리는걸 방지하면서 토크를 확보하려는 목적도 있겠지
서울메트로 4호선 전동차나 ATO신호가 갖춰져 있는 노선들의 차량들은 전부 정차제동기능이 필수적으로 들어있기 때문에 풀고 있어도 밀리진 않으나 그래도 기본적으로 제동 3~4단은 걸어놓음
그리고 전동차 운전시 원칙은 처음 출발시 1단, 그리고 이후 바로 4단 투입으로 기억하는데 이건 운영기관마다 조금씩 다르니까.. 여객이나 KTX도 비슷함 단지 단수가 많고 KTX같은 경우는 무단제어라는 차이
걍 역행 당기면서 제동 풀어도 됨.... 구조상 제동 걸려있으면 역행안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