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서울 갈일 있어서 조회 띄우니 이미 ktx들은 매진행렬. 그러다가 생각난게...

광.명. -_- 역시 예상대로 광명행 ktx는 상당수가 자리가 남아있음


솔직히 타지에서 가면 서울쪽에 가려고하면 서울역 / 영등포 / 용산 이정도만 생각하지 광명까지 생각하기 어려울거라 생각됨



그러나 코렐 예매시스템은 그냥 a역~b역까지 X차를 타면 몇시 얼마 이렇게만 나옴...갈길정도는 지가 지도앱 켜서 찾아봐야지 뭔 말이 많냐 싶지만..

1. 길찾기 따로하고 (=무슨역이 있는지 확인해야함)

2. 또 예매표있는지 코렐홈피서 따로 확인해야되고 

3. 거기다가 시간까지 맞는지도 봐야되고 일이 3중이 되버리는거같아서 머리터질거같음

4. 그리고 가격별로 싼 순서대로 정렬이 안됨 (...)



이거 내가 머리가 빨리빨리 안돌아가서 이런거도 힘들어하는거냐 뭐냐 나만 이렇게 느끼냐 -_-?

난 이런게 있으면 좋겟더군 아이폰의 시리같은거에 말하는거처럼



"일단 상어랑 잉마을을 제외한 기종의 차들 중에서 x역에서 어느장소까지 몇시까지 갈수 있는 차들 중에 가격 싼 순서대로 정열해줘"

뭐 이런게 가능한 시스템이 있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절실히 듬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