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은 들었는데, 1호선은 희안하게 피곤할적이라던가, 누리로타고 가시는 배짱으로 절연구간안내따위들을수없었다
(세운상가가려고 전기용품사러갔는데 가만보면 싸게사도 이짓은 무쓸모인데, 싸지않고 용량이 작아서 더욱이 무쓸모였었다 인터넷이 쌈)
솔직히 1호선은 밤에나 불꺼지면 무서운거고 옜날처럼 코레일스타일로 전원이 무사하게 들어오는 등이 훨씬 적은일도 적게 개량사업많이한듯하다
누리로도 편성의 문제인지 개량(혹은 민원으로) 덜해졌고 한데 4호선은 아직도 코렐차가 등이 많이 소등된다
누리로는 그렇게 불이 더많이 꺼질적이, 저녁 귀가할때 그때가 해가 길어질떄인지 짧아질 무렵인진 몰라도 무난한 시간이었으나, 교교 절연구간에서도 살짝 어두움을 느꼈다.
제대로 절연구간 안내를 해주는건 4호선말곤 없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개선된 안내방송들은게 4호선 하나 뿐이어서 그렇게 느끼는건가??
전에는 4호선도 이 절연구간 안내방송이 잘안들리고 소음에 묻혀서 철덕만 대충 눈치로 알아먹던것같은데.. 지금은 어느노선에 할려나???
그리고 기차 교류절연구간에 방송 진짜안하나??
아무리 정차역 다와가서 군포쯤에서 꺼져도 그렇지...
글고 코레일홈페이지랑 11번가인가 신세계사이트접속잘안된다.
나만 그런가??
4호선은 구조상 절연 구간에서 사고가 존나 많이났음.. 그래서 안내방송 해주는거. 욕도 많이 먹었고.. 처음에 코레일은 안전하게 모시겠다느니 어쩌고 하는것도 다 그이유
이게 다 구자춘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