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직전 승차감은 어땠음?전설적인 동차 하나가 내 고장을 지나갔다는 사실은 지금도 믿겨지지 않는다진짜 초 1때 비둘기호랑 비슷한 시기에 퇴역해버린 탓에 저 둘을 인터넷을 통해서만 알게 된 게 아쉬움
잉마을보다 승차감 더 씹창이었고 말이 전동차지 요즘 8200견인보다 가속 딸렸음.
그거 지금 1호선 굴러다니는 저항차랑 똑같은차라고 보면 됨. 거의 모든게 똑같음
ㄴ ㄷㄷㄷㄷㄷㄷ 쥑이네 저게 우등이라는 이름을 가졌던 무궁화였다니..
잉마을보다 안좋네 8200보다 안좋네 하는건 개소리고. 생산년도가 몇십년 차이인데... 양평에 연고가 있어서 무궁화시절부터 폐차 전날까지 수백번 타본 경험으로 말하면 당대에 태백산맥도 거침없이 넘어다닌 튼튼이었음. 에어컨도 춥게 틀어서 여름에 담요가지고 다녔음.
ㄴ 특실은 어땠음?
가속이 빨라서 객실에서도 느낌이 확오더라. 통로에 있으면 8000호대 같은 시끄러운 소리가 나서 별로.
승차감 좋네 구리네는 다 개헛소리고 그냥 느낌은 저항차 (초저항)전동차에 기차 객실 얹어논 느낌. 구동음 도 똑같고 공기압축기 돌아가는소리도 똑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