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배차에 저정도씩 탐
앉아가기힘듬.

에버랜드수요뿐은 아님

대체로 동백에서 한번,
명지 용인대  시청라인에서 한번
구도심 시내에서 촥빠짐

둔전도 나름.

에버역쯤엔 한 열댓명 남아있었음..

오늘아니고 지지난주 화요일 열한시쯤임.


자주타는데 느낀점은

보평 고진 초당역은 왜있는지 모르겠다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