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같은 경우 전광판과 행선안내표지, 몇번홈 표지, 시계까지 한눈에 보기 좋게 한번에 일체화 시켰는데 한국의 꾸려일 전광판은....
전광판 따로, 홈안내 표지판(퍼렁거) 따로, 시계(전자시계/전광판 표출) 다 따로라 정보가 한눈에 들어 오지도 않고, 게다가 표지가 여러개 줄줄이 달려 미관에도 별로인데다가, 오히려 안내표지가 전광판을 가리는 폐해도 있음.
JR처럼 한곳에 통합하면 가독성이나 시인성. 심지어 관리면에서도 좋은데 이런걸 한국에 바란다는건 사치일까?
사치인게 현실...
KTX나 여객열차 승강장 전광판은 일본만큼은 아니지만.
신칸센처럼 저렇게 큰건 필요없고 JR 재래선역에 붙어있는거 정도면 될듯싶은데. 전광판이랑 승강장안내판은 통일하는거 좋을거같음
바꾸려면다바꿔야되서 그것도만만찮을듯 처음부터했으면몰라
사치 맞다
국내철도역사에서 LED가 제일 효율적으로 운용되는거 아닌가?ㅋㅋㅋ LED뜯고 LCD로 교체한 역들보면 그동안 LED 상당히 잘썼다는 생각밖에는..
그것도 그거지만 각 역에 붙어있는 역 종합 안내판 옆에 한칸늘려 시간표를 그쪽에 통합했으면 하는 생각도 듬. 노선도 보려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곳이 아닌가 해서...
살다살다 코레일 LED를 까는 것도 보네
꼬우면 돈 더 내고 타든가
코렐 LED판은 잘되있는건데
전부바꾸면 돈이얼마야
코렐LED 왜 까냐? 나름 잘 되어있는데? LCD가 더 문제구만
스크린도어 LED야 말로 심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