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같은 경우 전광판과 행선안내표지, 몇번홈 표지, 시계까지 한눈에 보기 좋게 한번에 일체화 시켰는데 한국의 꾸려일 전광판은....

전광판 따로, 홈안내 표지판(퍼렁거) 따로, 시계(전자시계/전광판 표출) 다 따로라 정보가 한눈에 들어 오지도 않고, 게다가 표지가 여러개 줄줄이 달려 미관에도 별로인데다가, 오히려 안내표지가 전광판을 가리는 폐해도 있음.

JR처럼 한곳에 통합하면 가독성이나 시인성. 심지어 관리면에서도 좋은데 이런걸 한국에 바란다는건 사치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