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있는데 카메라에 있는데다가 피해자(?) 아저씨 얼굴도 드러나있어서 편집 해야될거 같은데<br /><br />용유행에서 종착 용유역에서 내리는데<br />문이 중간밖에 안열려서 제일 선두에 있던 아저씨 머리 끼였음. 문제는 나는 그러면 보통 일반 전철에서는 열리기 때문에 당황은 했어도 크게 안도와드렸는데 안열리더라..... 담당 직원이 와서 수동으로 열음.<br /><br />그리고 여기서 끝났으면 시범작이니깐 해프닝 일어날수도 있지 하는데 한가지 더 치명적인거 발견<br /><br />공항역에서 내려서 다음 열차 출발하는거 기다리는데<br />전자동이라서 사람들 줄 선거 안기다리고<br />끊고 가는건 알겠는데<br />닫히는 과정에서 닫히는줄 모르고 어린아이하고 열차안전요원 한분 출입문에 몸이 낌. 애는 다행히도 뒤에 있어서 안전했는데 아저씨는 몸 정중앙이 끼였는데도 출입문이 다시 안열리더라 ....... 전자동이라도 정상이라면 출입문 이상을 발견하고 다시 열려야되는거 아닌가.<br /><br />물론 열리다 말은게 더 치명적인 오류이기는 한데<br />출입문 제어가 현재로써는 위험해보이는게 다분<br /><br />은 나머지는 신기하고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