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편에 이어서 다시 이어갑니다.





이번엔 자전거 핸들을 틀어 남하했습니다.

이 공사구간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가장 핵심인 신역사 공사현장입니다.

우선 공사현장에서 찍은 조감도를 보시죠












이 교량은 안동-풍산간 국도인 경동로의 위를 지나는 교량입니다.

마침 접합 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구간입니다.




신안동역을 지난 후 낙동강을 건너 강남으로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위의 아치교가 너무 멋있어서 가까이 가보았습니다.










마치 로마 시대의 교각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안동 하회탈을 형상화했다고 하네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