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편에 이어서 다시 이어갑니다.
이번엔 자전거 핸들을 틀어 남하했습니다.
이 공사구간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가장 핵심인 신역사 공사현장입니다.
우선 공사현장에서 찍은 조감도를 보시죠
이 교량은 안동-풍산간 국도인 경동로의 위를 지나는 교량입니다.
마침 접합 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마지막 구간입니다.
신안동역을 지난 후 낙동강을 건너 강남으로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위의 아치교가 너무 멋있어서 가까이 가보았습니다.
마치 로마 시대의 교각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안동 하회탈을 형상화했다고 하네요.
끝~
허미.. 안동역 없어지냐?
본문에도 썼지만 아치교 교량 너무 멋있더군요. 웅장한 느낌도 들고
ㅅㅁㄷㅈ// 구 안동역은 사라집니다. ㅜㅜ
꽤나 구조물들이 예쁘네요
깡주1호선과 비교가되네... 시외터미널 옮길때 벌써 기차역 이전을 염두에 두고 옮긴것하며, 진주역은 시외터미널 안 옮길려고 악을 쓰는꼴보면... 안동은 양반의 도시인가 보네요...
경북도와 안동시가 뻘짓했음. 중앙선 이설을 한 후에 시외버스 터미널 이전을 했어야 했는데 철도역 이전 훨씬전에 텀;널부터 먼저 이전했음.
일단 저정도면 종착역 기능은 상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