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망상인뎅..

부지철 2호선 장산역에서 차라리 동해선 신해운대로 이어버리면 어때?

솔직히 역사간 간격은 타 역사 간격하구 비슷할거구..

신해운대에서 환승이되면..

굳이 힘들게 시립미술관가서 뻘뻘 걸어가서 환승할 필요 없을거같은뎅..?

뭐 이거야 물론 신해운대에서 환승된다면 환승이 어떤방식이냐에따라 달라지겠지만은..

솔직히 (구) 해운대 기차역이 여름되면 그나마 흥했잖아..

반대루 신해운대는 실질적으로 해운대해수욕장하구 거리가 있어서 멋모르고오면 혼란만심해지니..

차라리 2호선 장산역에서 신해운대로 직결 이어버리면 안되나?

그럼 신해운대로와서 힘들게 버스노선 찾을필요도..없고

그냥 환승해서 해운대로 오면되잖아..

시간도 버스나 환승해서 다시 2호선 해운대로 오나 별 차이없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