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



1호선 : 연천 연장도 타당성이 부족하여 사실상 소요산 연장이 끝입니다. 천안-신창과 양주-소요산은 수요 미달로 폐선 예정입니다.



2호선 : 연장이 절대 나올 수 없는 노선입니다. 성수지선은 수요 미달로 폐선 예정입니다.



3호선 : 대화 연장이 마지막입니다. 오금쪽으론 절대 연장이 되지 않을 것 입니다.



4호선 : 타당성이 부족한 진접선은 연장하지 않을 것 입니다. 또한 안산-오이도 는 수요 미달로 폐선 예정입니다.



5호선 : 수요 미달로 마천지선은 폐선 예정입니다. 본선은 상일동역 까지가 사실상 마지막 연장입니다.



6호선 : 신내역은 개통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가 났습니다. 또한 버티고개역은 수요 미달로 폐역 예정입니다.



7호선 : 석남 구간은 수요가 한참 모자라 되어도 단선으로 지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수요가 모자란 장암역은 폐역 예정입니다.



8호선 : 더이상의 연장 및 역 추가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9호선 : 3단계 구간은 수요 미달로 공사를 중단했습니다. 또한 개화역은 폐역 예정입니다. 증차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경의중앙선 : 더 이상의 연장은 없을 것입니다.



수인분당선 : 고색 구간의 지하화로 인해 21세기 내론 힘들 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지금 상태로 가만히 내버려 둘 가능성도 있습니다. 수요 미달로 원인재역은 폐역됩니다.



신분당선 : 강남-신사 구간은 구룡 주민들의 반대로 공사가 영구적으로 중단되었습니다. 호매실 연장은 타당성이 너무 낮아 사실상 이번 노선이 마지막입니다. 수요 미달로 정자 이남은 1시간 배차 로 운행합니다.



경춘선 : 절대 연장 불가능입니다. 수요 미달로 기존 노선도 가평에서 끊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인천 1호선 : 송도랜드마크시티가 망해서 더이상의 연장은 없습니다. 또한 동막 이남의 수요가 생각처럼 나오질 않아 폐선 예정입니다.



인천 2호선 : 개통은 7월에 하지만 개통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의정부 경전철 : 전구간 폐선 예정입니다.



용인 경전철 : 기흥역-전대에버랜드역만 남겨두고 전부 폐역할 셔틀 열차로 남게 되었습니다.



< 부산 지하철 >



1호선 : 다대포 연장은 자금 부족으로 취소되었습니다.



2호선 : 연장 계획이 전무합니다.



3호선 : 연장 계획이 절대 없는 노선입니다.



4호선 : 연장 계획이 있지만 자금 부족으로 백지화되었습니다. 또한 4호선도 곧 폐선 예정입니다.



부산김해경전철 : 연장 계획이 절대 없는 노선입니다.



< 대구 지하철 >



1호선 : 양방향 연장이 계획되고 있지만 전부 날아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2호선 : 연장 계획이 절대 없는 노선입니다.



3호선 : 토지 보상 문제로 21세기 내론 연장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 그 외 지방 전철 >



대전 지하철 : 연장은 불가능하고 2호선 착공은 백지화되었습니다.



광주 지하철 : 1호선의 폐선이 결정되었습니다. 정부는 2호선 지을 예산으로 천안-오송 뾲뾲선화를 계획했고 이는 취소되지 않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