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무리 대량구매로 인한 단가 후려치기라 하더라도 


뱀눈이랑 량당 도입단가 차이가 얼마 안 나는 차가 맞구나 하는 게 이런 데서 실감이 난다.



저절로 유리창 깨진거나 오수탱크 역류는 뭐 말 할 것도 없고 


벌써부터 플라스틱 내장재들 와꾸 틀어져서 단차 생기고 어떤 플라스틱 내장재 파트는 빠져서 주행중에 덜덜덜덜 떨리고


열차 상부 플라스틱 내장재 대부분이 다 그러네


극혐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