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운행당시 북한강 철교.
여기 출사 갔을때 철덕 한명 이 철교를 건너 오는 거임
다음에 갔었을땐 건너가는 사람도 봤고
무서울 텐데 무섭지도 않은 지..그대로 뚤려 있었던 것 같은 데
여기4번정도 갔었는 데 일반주민 들고 건너가는 걸 목격
경춘선 운행당시 북한강 철교.
여기 출사 갔을때 철덕 한명 이 철교를 건너 오는 거임
다음에 갔었을땐 건너가는 사람도 봤고
무서울 텐데 무섭지도 않은 지..그대로 뚤려 있었던 것 같은 데
여기4번정도 갔었는 데 일반주민 들고 건너가는 걸 목격
『그건 철싸대가 아니라 관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