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pim.com/news/view/20160425000237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9&aid=0002326924



..... 환경부는 기당 30억~40억원이 드는 수소충전소 건립을 .....

-----------------------------------------------------

충전 인프라도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다. 

특히 수소충전소는 안전상의 이유로 한 곳당 30억원의 비용이 소요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없이 충전인프라 보급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작년 국내에 설치된 전기차 급속충전기(4500만원)에 비해 60배 가량 더 비싸다.

-----------------------------------------------------


1. 수소 충전소 (30~40억) > 주유소 (5~10억) > "급속" 전기 충전소 (3~4천만원)


수소차 충전소 하나 만드는데만 30~40억 들어감

전기차 "급속" 충전소 만드는데 3천만원~4천만원 밖에 안 들어감

수소차 VS 전기차, 인프라 구축하는 비용이 1/100 도 더 차이가남


심지어,

전기차 급속 충전소는 주유소 설치 비용보다도 1/50이 싸다.

(공간의 제약도 없고, 유조관, 유조탱크를 묻어야 할 필요도 없고, 환경 오염 걱정도 없기 때문, 전기선 하나면 됨)

전기차 완속 충전은 어디서나 전기선만 있으면 가능하고.


정부와 흉기차는 충전소 하나당 30~40억이 들어가는 정신나간 수소차를 밀어줄려고 하는거였음.

국민들 돈을 얼마나 뜯어갈려고.....


인프라 타령 그렇게 하더니

인프라 설치가 어려운건 오히려 수소차와 기존 석유차(주유소임)

요즘 전국에 전기선 안 깔린곳 있냐?




2. 전기 타령은 이제 그만.

2020년부터 화석연료 발전보다 신재생 에너지 발전 단가가 싸지는 "그리드 패리티" 실현


신재생에너지는 비싸다?…2020년 석탄보다 싸진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8372784


'그리드 패리티 실현'

경제성 확보한 신재생에너지 시대 앞당겨질 듯


화력발전의 전력 생산비용은 계속 증가하지만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는 낮아지면서

오는 2020년이 되면 그리드 패리티(grid-parity)가 실현될 것으로 나타났다.




3. 오죽하면,

세계 최대의 석유회사 아람코가 기업공개에서 생긴 돈으로 신재생 에너지에 투자하겠다는 소리를 하겠냐?


중동 "굿바이 오일"…청정에너지 시대 준비

http://www.ebn.co.kr/news/view/829201


모하마드 빈 살만 부왕세자는 "사우디는 20년 내 석유에만 의존하지 않는 나라가 될 것"이라며 "아람코를 석유·가스 회사에서 에너지산업 회사로 탈바꿈시켜 석유화학과 건설 분야뿐 아니라 다양한 신사업으로 투자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전 달성의 동력원은 3조달러에 달하는 공공투자기금에 있다. 사우디는 최소 2조달러로 평가되는 국영석유기업 아람코를 상장시키고 이 가운데 5%를 외부에 매각해 기금에 필요한 자금을 충원할 계획이다.
사우디는 기금으로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를 조성해 국가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인근 나라에도 전력을 판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