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종이 3선 제한에 걸려서 더 못나오기 때문에
2018년 7월 이전까지는 오송분기의 존립기반을 최대한
철저하게 흔들어놓아야만 오송분기 해체의 발판이 마련됨.

60만 청주 본시가지 주민과 2만명 조금 넘는 오송읍 주민,
오송에 땅이나 건물, 아파트 가진 지주들을 잘 분리해낸 다음
(시가지-오송읍 사이 관계 분리를 위해 특히 가장 효과적인
대체 보상 떡밥이 중부고속도로 마장 ~ 남이 구간 확장임)

전략적이면서도 짜임새 있는 캠페인을 전개해
만악의 근원인 고속철도 오송 분기에 적극 대응하고
불량자재와 부실시공으로 지반침하, 교량처짐 등이 매우 잦은
호남고속선 재시공의 필요성을 효과적으로 어필한다면
대전 분기 전주 경유가 마냥 불가능한 일만은 아닐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