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이 아무래도 상대방이 잘못 전달받을 확률이 높잖아 그래서 무전통신보단 아이패드만한 터치 모니터 하나씩 깔아두고, 모니터 그래픽으로 공항에 돌아다니는 비행기들 상황보이게 하면 어떨까. 택싱, 이륙등도 이 모니터를 통해 터치해서 예약하고 기타 메시지는 키보드로 전송할수 있게 하고, 이게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일때 현재의 무전시스템을 이용하고
댓글 7
아 철갤이네
익명(210.123)2016-05-07 17:59
시방 너네도 걍 의견내봐
익명(210.123)2016-05-07 18:00
내생각에는 그냥자율
익명(115.22)2016-05-07 18:00
좋지. 그러나 병행시켜야 한다고 봄
~(175.252)2016-05-07 18:23
최근 사고들 (뱅기는 댄공과 싱가폴, 철도는 무궁화호 사고) 보면 각 열차나 뱅기 위치 파악이 안되서, 길 파악이 안되어서 그런건데 보여주며 관재하면 좋을듯
아 철갤이네
시방 너네도 걍 의견내봐
내생각에는 그냥자율
좋지. 그러나 병행시켜야 한다고 봄
최근 사고들 (뱅기는 댄공과 싱가폴, 철도는 무궁화호 사고) 보면 각 열차나 뱅기 위치 파악이 안되서, 길 파악이 안되어서 그런건데 보여주며 관재하면 좋을듯
철도나 항공이나 신뢰도 때문에 보수적이지
평소에는 프로그래밍 된대로 TTS 출력하다 필요할 때마다 마이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