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출발할때 부터 마음에 안든다
열차가 무슨 부르르르 떨리면서 출발하냐? 상어는 약간의 떨림이 있지만 산천처럼 존나 심하진 않지
그리고 터널지날때도 산천은 무슨 부웅부우우우웅 이런 이상한 소리가 나냐? 상어는 그런거 있냐? 상어는 바람소리만 나지
산천 하나만 타고는 이런 얘기 안할텐데 초기산천이나 후기산천이나 다 마찬가지다
그리고 출입문 닫힐때도 산천은 무슨 삑 삑 삑 철컹~! 이러냐? 삑 삑 삑은 경고음이라고 하지만 철컹은 무슨 문닫히는데 소리가 그리 크냐?
상어가 그리 크게 소리 나더냐?
고속주행할때 산천은 말도 못하지 존나게 흔들림이 심해서 토하는 애도 봤다 상어는 흔들림 거의 없이 잘만 주행하잖냐?
좌석이 산천보다 좁다고? 의자 밑으로 발 뻗으면 된다. 의자 밑으로 발 뻗는거 빼고 산천이 더 넓다고? 의자밑으로 발 뻗고 편하게 가면 되는데 왜 안뻗어야하냐?
밑으로 발뻗는거 가지고 이상한 논리로 반박하는 놈이 있더라
그리고 표 예매할때도 산천은 몇 자리 없어서 예매하는거 더욱 짜증나지
개취.
과장 존나 심하네
일반사람들은 역방향없다는 이유로 존나선호
과장이라니 ㅋㅋㅋㅋ 있는 그대로 얘기한게 과장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