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뜻대로 녹사평 - 회현명동(남산롯데캐슬)
- 시청 - 광화문 - 경복궁을 모두 지을수 있기는 커녕
GTX A선 선로공유없이 단독으로 건설할 경우
경복궁, 시청 2개역만 간신히 건질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특히 6호선 녹사평, 5호선 광화문 통과를 대전제로 깔아놓고
노선을 짰다는게 가장 충격적이자 치명적인 부분일 것이다.
다만 동빙고 분기 도심 연장의 특성상 아직 세부적인
확정이 안되서 그런거라면 어떻게든 이해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러한 특수성을 감안하는 경우에도
시청 - 경복궁의 2개 역만을 설치하는 안으로는
네트워크 효과가 극도로 빈약하다는 각 지역의
비난을 피할 수 없는 바 대응책 마련이 절실하다.
용산건설을 이미했다고하면 신분당 용산연장을 수긍했지 근데 그게아니잖아.. 그래서 내가BVE A선 추가수정할때 광화문구간을 만들려다가 말아버림 - dc App
ㄴ 용산건설은 그렇다치고, 1호선, 경의중앙선 용산역 - 4호선 신용산역을 신분당선 매개로 묶어서 4환승시킨다는 떡밥이 철갤에서 수백번은 나돈거 같은데 용산환승은 팽개치고 국립박물관역에서만 4호선, 경의중앙선 이촌역과 환승이라니 너무하잖아.
175.223//1호선은 (조금 힘들긴 하겠지만) 시청에서 환승하면 되고, 굳이 용산역에서 하드환승 안 시키고 이촌에도 4호선, 경의중앙 있으니까 일산, 행신쪽 강남수요까지 이촌역 - 국립박물관 환승으로 쓸어담으려는 전략이네. 용산 구간은 타겟이 잘못됐음.
ㄴ 아. 용산 단독연장인 경우의 오피셜 노선도에서도 용산역에서는 하드웨어형 환승이 안되는 걸로 나오던데 그러면 1호선 환승연계가 아예 안되지 않나?
175.223//용산연장 단독인 상태에서 용산역이 환승역이 아니라고? 국립박물관에서 4호선 이촌역 환승이 중대심도 - 저심도라 최소 6분은 걸린다고 볼때, 다시 서울역에서 1호선 - 4호선 환승이 네이버 5분, 다음은 2분으로 나오는데 둘을 합쳐서 환승에만 최소 8분, 최대 15분 이상 걸린다고 추정한다면 1호선 환승연계가 아예 안되는 것은 아니나, 종로 1가가(종각역 인근이) 목적지인 승객한테는 굉장히 치명적이지.
대신 광화문, 시청에서 그만큼 강남 진입이 빨라짐. 청계산-판교처럼 과감히 급행화하는 것도 좋다고 봄.
네트워크 효과는 이미 지금 노선들로 충분하다고 본다. 이동시간 및 표정속도 향상이 중요하지.
ㄴ 광화문이 아니라 경복궁이겠지. 5호선 광화문역은 그냥 통과하는데 무슨 수로 광화문에서 접근성이 향상됨?
ㄴ 밑이 오피셜이라고? 용산연장 때려쳐.. 1호선 하드 환승 안되고 이촌환승되면 연장되는 의미 없잖아
ㄴ 신분당선 홈페이지에 있었던 파일이라(지금은 용산 단독 + 오른쪽 90도 회전시킨 버전으로 바뀌었음) 오피셜에 준하는 자료기는 한데 신분당선 - GTX A선 별도 공사일때 기준이고 신분당선 - GTX A선 공용으로 짓는 경우에는 서울역에서 1 - 4 - 공철과 하드 환승이 될 예정이기는 한데 용산단독으로 짓는다면 그건 나도 굉장히 우려스러움.
명동이랑 을지로입구는 어따 팔아먹었누
선로공유 안하면 개판되겠구만. 시발 녹사평,광화문을 그냥 건너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