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뜻대로 녹사평 - 회현명동(남산롯데캐슬)
- 시청 - 광화문 - 경복궁을 모두 지을수 있기는 커녕
GTX A선 선로공유없이 단독으로 건설할 경우
경복궁, 시청 2개역만 간신히 건질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특히 6호선 녹사평, 5호선 광화문 통과를 대전제로 깔아놓고
노선을 짰다는게 가장 충격적이자 치명적인 부분일 것이다.

다만 동빙고 분기 도심 연장의 특성상 아직 세부적인
확정이 안되서 그런거라면 어떻게든 이해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이러한 특수성을 감안하는 경우에도
시청 - 경복궁의 2개 역만을 설치하는 안으로는
네트워크 효과가 극도로 빈약하다는 각 지역의
비난을 피할 수 없는 바 대응책 마련이 절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