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차량한계만 봐도 좀더 더 넓어진걸로 암. 그리고 해무같은 경우는 3000mm 넘겼고, 신칸센의 경우가 3380mm 정도.. 고속철 말고 일반철도 자체는 차량한계 넓은걸 선호했고 거기에 익숙해진 우리나라사람 특성상 차기 고속철 같은 경우 신칸센과 동급인 차량한계 뽑아낼 가능성이 매우 큼.
결과적으론 승객입장에서 편안해지니 좋은거고 운영하는 코레일 입장에서도 관련 민원 줄어드니 좋은것이니 누이좋고 매부좋은 일이라고 생각함.
어차피 국내 철도 환경상 3,400mm~3500mm 차량한계 수준의 차량까지는 운영이 가능한 크기라 3380mm 라면 수용 가능함.
좌석 좀 편한거 빼곤 졸작이지
ㄴ산천 졸작은 아니고 오히려 ㅅㅌㅊ지. 기술적으로도 상어보다 진일보한거 많고 승차감도 생각보다 나쁘다거나 하지 않음
근데 신칸센만큼 차폭을 크게 넓히려면 차체 전면부를 풍압에 견딜수 있게 오리주둥이로 만들어야하는 등의 단점이 있어서 비효율이 너무 커질 것 같은데?
승차감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는 거지 상어보단 나쁜데?
그리고 내장재를 제대로 조립, 부착하지 못해서 상어에 비해 체감되는 덜덜거림이 훨씬 더 심하고 산천의 현대로템 산 디스크 브레이크가 거의 결함덩어리에 가까운 수준이라 그것들때문에 승차감이 나빠지는 게 적지 않다고 들었음.
산천 승차감은 250km이상 내달릴때 상어랑 확연히 차이남. 그 이하는 고만고만 한데 고속주행하면 상어보다 심하게 좌우로 요동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