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잇는지 없는건지 대놓고 역안 사람들 득실대는 구간에서 브레이크 걸고 앉앗더라는 -_-존나 끼이익 거리면서 내고지나가던게 어제 낮 5-6시쯤이엇음. 전투기소음보다 더 그켬예전에 ktx 대구시내구간에서 금호강 건너기직전에 그 밑으로 지나가는 도로에서 버스타고 가는데 갑자기 미칠듯한 소음이 들려서 깜놀한적잇는데 그때와 유사 -_- 그때는 철교니까 그런갑다라고 생각햇엇지만 생각해보니 고속선다리인데 철교일리가 없잖..
구포역에서 자주 듣다보니 적응하....기는 개뿔
그럼 그대로 뒤 열차 들이받으리?
ㄴ글 요지를 파악 못하네 굳이 사람득실대는 역에서 끼이익거려야 할만큼 앞뒤 간격 조절도 못하냐는걸 말하는거다
선로용량 안그래도 적은거 더 줄일려고 그러냐
감속할 때 감속해야지 소음이 중요하냐
신호를 조금만 알아도 이딴 글은 없을텐데, 출발신호기에서 감속 나오면 감속해야지 안 그래?
어디 열차풍때문에 물건날아가니까 역 통과시엔 무조건 감속해주세요 빼애액도 해보시지
나참 브레이크소리 존나큰데 굳이 역에서 감속해야하나요 빼애액이라니 이게 대체 뭔논리 wwwww
글의 영양가도 조또로 없는데 남보고 글의 요지 파악하라 지적할 시간에 글의 수준이나 높이시길
철뜨억 제외 일반인들은 죄다 이런식으로 생각한다
뭐 그렇다고 이 글이 맞다는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