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C가 정차했던곳이라는역, 지금은 약간의 조정으로 한정거장차이로 서울역-천안 천안-서울급행정차역이 조정된곳도 있으나 거의 같던데


암튼 꼭 보면 급행도 애매하게 있는역등이 


병점  수원용량초과분담및 사고이후 부랴부랴인데 어째서인지 선로교환은 수원에서 취급-_- (급행한정) 이라던가 그게 많다.... 넘어가고-_-



질문은 이범위가 아니지만 두정역도 뭐 실제로 경부선은 여기까지이고 화물기지도 있고,  실제 누리로 승강장문제로 다시뽑은 차도 

(고무발판이 나간다던가?? 기차플랫폼도 급행이 서기에 뭔 차이인진몰라도 O트레인전용기로 전환및 개조한듯) 

별별 문제로 서행이나 두정에 긴급정차한적이 있다.   그동안 진짜 천천히 ATS걸린범위에서 최대로 움직이는듯한 기동으로 갔는데 열심히 달려서 연착이 늘 15분이내이고 10분내로 조정했음.


그런것들 보면 항상 이런역들에 비상시 정차하려고 속도를 늦춘다던가 딱히 기차도 안달리거나

혹은 급행아닌 기차를 타도 이런현상을 본다.  진짜 RDC CDC외에는 기차계열은 누리로나 청춘만 억지로 제동걸면서 정차거리 좁혀야 멈출, 전철 급행위주의 역에서도 조금 그런 모습이 보인다.


평면교차가 뭔지 모를적에도  상행 하행이 겹치며,  전철과 기차선로가 중간에 X자로 선로분기기로 겹치는 구조이면 비슷한 기동을 해서  이것때문인가 했는데....


정확하게 서행과  신호대기를 밥먹듯이 하는 이유가 뭔지 알려주면 감사..



1. 진짜로 덮어놓고 견인형이 뻘짓해야 겨우 정차하는 급행이나 동차만 취급하는 역도 일부러 서행을 하는 것이다.

2. 위의 이유도 맞지만 기차 필정이나 선택정차여도 규모가 있는곳은 분기기가 괴상하게 엮여있는데 정차이유가 아닌 비상시 선로를 바꾸거나, 급행을 타다보면 중간에 KTX나 새마을이 질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듯,  이런 저런 이유로 용량확보이다.


나도 구상할수있는정도의 이러니까 그럴수도 있겠다라는 투의 댓글은 그냥 중년이 되니깐 가짜 늙은생각이라고 취급하겠음.

대답하는 성의가  보잘것없다란 의미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