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전편 매진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무조건 KTX 만 고집하면서 죽치고 환불표 얻으려고 대기할게 아니라

KTX 가 매진되었다면 바로 맘을 돌려서 걍 버스를 타도 충분하다고 생각함



명절 같은 극심한 혼잡 아니면 대전부터 서울까지는 신탄진부터 전구간 전용차로제 실시로 일단 전용차로만 올라가면 시속 90~100Km 는 무조건 보장됨



전주에서 서울까지도 주로 정안부터 남천안분기점까지 극심한 정체가 있는 관계로

공주에서 미리 빠진 후에 우회 후 천안부터 고속도로를 타면 전라선 일반열차보다는 빠르게 3시간 안에 남부터미널에 도착할수 있다



전주-서울 버스는 KTX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우등이 투입되니 한숨 푹 자고 깨면 서울에 도착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