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는 지가 시각장애인이라고 하더니표좀 끊어 달라고 하고돈달라고 하더라 버스비좀 달라고당연히 거절하고 옴근데 내가 정기 승차권 끊고 다녀서 매일 기차역에서 타는데매일 와서 다른 사람에게도 그러더라..시각장애인이 안보이는데사람은 어떻게 구별해서 말하는지...ㅉㅉ핸드폰도 보고....연락하는데 사기꾼 같더라
요즘 역 주변에 별 미친놈들 많이 돌아다니니
버스비 만원만 만원만 하면서 하는데 역겹더라
시력이 마이너스 콤마로 내려가면 장애인일수있지...그런데 돈은 주지마...1970년대에도 있었던 사기까진 아닌것같고, 고도화된 구걸의 수법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