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까지 가는거야 타절한다쳐도 아무튼 장거리운행해야하고, 지금 단거리라 그렇지 연장되거나 (도시가 작아서 그렇지 계획만 있음-_- 그래서 안늘어남)

대전이나 청주, 장항방향에서 전철이 로컬로 나와서 환승이나 일부 직결하면 더더욱  천안타절이 납득이 가기는 한다.

지금은-_-  수요없어서 느리지 좀 달려서 20분늦고서 청량리말고 용산이나 서울역보내고 거기서 준비한 다른차를 의정부보내라 악마야 하는 판이지만... 

(기차나 시험차량땜에 천안가끔 도착이 악마같이 늦어서 목소리가 작아진다)



여기는 포기!!-_-    하지만 

경의선은 일부 단선만 확장공사하면 가능하다. 


스도가 적다는게 가장큰 장점... 

용산까지 중간 중간 어려움과 스도는 잠시 신경써서 참아내고, 그냥 중련차량 운행하거나,

세미급행은 아니고, 세미직행을 만들어서 스도가 신설되는 역중   보잘것없는역은.....



악마같이


" 그러길래 누가 의정부에서 서울까지 내려오래 ? " -_- 드립시전...

보상은...   차량기지에서 준비한 중련차 쪼갠 편성이 10분뒤 출발.... 원래 중련목적이 이거니깐....


문젠 중련이 그거보단 어디서 합체하고 분리할거며, 기차중련은 감수하고 할만한 선로용량확보및, 동일구간은 동승해도 되니깐인데

전철은 그럴거면 그냥 배차줄이던가,  로컬처럼 뺑뺑이 돌리게 폐쇄형으로 하고, 가끔 직결식으로 8량 10량짜리 들어오는게 전부일거라는게 단점.....



가장어려운.... 10량완성하기 4+6이나 6+4를 하기도,  홀수량은 사실상 한세트로 새로 만들어야하기에 (동차는 짝수로 브레이크비중,  전원장비비중이다. 이중 전원장치위주차량이 회생제동을 담당하는데, 신형동차는 0~5km도 제동이 동작한다)


무인화 동차에서 2량이나 단량, 간혹 3량으로 중련도 안하는 차량에나 쓰기에 짝수만 가능.....  짧은차 긴차편성은 분리하면 헬게이트열린다.....


나는 변신로봇처럼 격벽가동하고 중련으로 밀리는 구간만큼 아가리를 더 벌리자는 구상도 했는데 철갤사람들이 비판도 안하고 비추만 누르고 무시한적이 있다.

다행히 코레일에 이런 0소리는 건의안했다.  -_- 차라리 1호선 4복선화하겠지.....



왜 중련은 안하고 병점행이나 병점급행 영등포급행에 미어터지게 4량만 나올까??

중련도 곤란하고, 객차수 바꾸는게 어렵다는건 우리보다 더 잘알텐데... 이왕이면 광명셔틀같은거 빼고 6량이 약간 남지만 적당한데 말이다....


맘같아선 천급에다가 중련차넣고서 (스도가 있는역도 없는역도 정차에 애먹을테니..... 이게 진짜 급행에 끼워야하는이유)

청량리행 두번보낼거 한번만 보내고, 위에서 알아서 4량이던 6량이던 굴려서 땜빵하고...

밑에는 4량이라도 셔틀처럼 돌려야겠다싶다.

하다못해 평택- 천안 - 아산 권 대학 전용 직행으로라도 아침에 운행하면 좋겠다. (물론 나사렛같은건 위치땜에 나가리.....  뭐 천안이나 두정둘중하나를 버리면 가능할지도...)

위에는......   그냥 영등포급행 한편성 더늘려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