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처럼~ 햏은 도심 - 강남 표정속도 극대화를 위해
6호선 녹사평, 5호선 광화문도 뺄 수 있다는 입장이고,
유동 119.71 햏은 녹사평, 광화문을 뺀 것에 대해
개판이라고 비난하며 GTX A선과의 선로공유를 통해
신분당선의 \'수도권 전철\'로서의 역할 비중을 높여
(GTX A선에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로서의 역할 강조)
녹사평, 광화문 역 정차를 통해 기존 지하철, 전철과의
네트워크 효과를 더욱 크게 높여야한다고 주장함.
3줄 요약
바람처럼~ = 도심 - 강남 빠르게, 과감히 급행화
VS 119.71 = 녹사평, 광화문 통과 안돼, 네트워크 효과
어떤 주장이 더 바람직할까?
6호선이 좀 잉여같아보여도 6호선에서 1회 환승으로 강남 갈 수 있는 루트 뚫리면 마포쪽 이용객 많이 늘 것 같은데 웬만하면 환승 시켜주는게 좋다고 생각함
그래 웬만하면 환승시켜주는게 좋지
녹사평 선시공이 아까워서라도 거길 지나면서 세워야지
사실상 6호선 동쪽도 동북선 건설되도 왕십리역 분당선이랑 환승시간으로 다 까먹을 것 생각하면 녹사평 환승도 의외로 메리트가 있어보임.. 동북선-분당선 환승 시간을 10분이라고 생각하거든 (역사 위치가 성동구청 버스정류장 지하이니 버스에서 내려서 2호선 대합실 경유해서 가면 7~8분 정도 나오니 아마 그리 될 가능성이 큼)
광화문 경복궁은 그냥 가운데 통합해서 세우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