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둔도예촌역 생긴다는 동네가 알고보니까 나 완전 애기이고 엄마아빠가 신혼부부일때 살았던 한솔아파트 있는 동네라더라


한번 지나가는길에 놀러가봤었는데 논밭밖에 없고 아파트건물만 달랑 하나 서있는데 특이하더라 지금같은 도시계획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그런가


엄마아빠한테 그 얘기 해주니까 완전 신기해하데 당시에 자동차 아니면 밖에 나가기도 힘들던 깡촌이 역세권이 될줄은 1도 몰랐겠지


지금은 역 생긴다해도 시골은 시골이겠다만 개통되면 한번 놀러는 가보고싶다.


그동네 근데 역세권 개발은 할려나 왠지 막 이유없이 정감이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