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일어나서 밤샘 잉여짓하니깐 취소를 눌렀나 날아갔어...


암튼 동차든 견인형이든 가속도는 다 똑같이 전철보단 낮은데....


현가장치탓인가?? 누가봐도, 심지어 전철보다 싼 잉마을도 차고나, 눈에 보이는 현가장치.....  두말할것없이   그리고 차체의 두께와  중량이 없어선지....

게다가 차량은 짬뽕에다가.....    (극아니어도 세미여도 원랜 그러면 안됨....  사실 무궁화도  기차계의 짬뽕카)


급행아니어도 마구 험하게 다루고 선로바꿔대고.....

근데 기차는 아무리 견인형 통로측에 있어도 서있어도 잘잡으면 괜찮던데......

전철은 그냥 서행으로 급행선로에서 완행 바꾸면 민원도 넣고 그러잖아......


이런 0같이 운전하네!! 라고.... 실제로  급행환승하며 본 교육생은 더 잘하니깐 빡0서  이딴게 어딨냐  으르렁하고 민원쓰니까  승차감이 좋아졌다!!!


착각인지는 모르지만 심지어 급행도 영어 안내방송에   KTX운행으로  무궁화에 붙은 익스프레스 도 때놓고는  

익스프레스 트레인이시란다!!

 (EMU의 종류로 봐도 되는 스펙에 분류가 맞으니깐 트레인이 맞는 소리일지도.... 근데  독일은 U-Bahn견인차가 견인형 기관차이기도-_-)


암튼....   승차감과 민원때문에  칼을 안뽑는걸까??  

(하... 하긴  동차계열은 그게 기차든 전철이든 승객이나 운전자나 똑같은 승차감인데... 자기도  좌석에서 것도, 크로스시트가 아니니깐 잘못하면 데시보드에 머리 박으니깐...)


흐음.....   그럼....  전국 전철화하면  입영열차는 인간취급안하고 그때면 전철 영업최대속도나 전차선도 개량할테니깐...    0같은 승차감의 0같은 전철에서,  잉마을보다 비싼차로 0같은 덜컹임을 보여줄라나??  농담이고.....   단순 덜컹인다고 줄였다기엔 전철과 동차의  가속도 표기기준이 다른것이 아닐까 생각도 든다



전철의! 가속도 사양기준


기차의! 가속도 사양기준  이 다른가도 생각했지만 일단은 현가장치의 성능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