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정도 구간을 KTX로 타야하는데


보니까 산천 14호실은 스낵바가 껴있어서 좌석 자체가 다른 객실보다는 적더라구 .


물론 유아동반/편한대화 객실로 이름 붙어진걸 보니 다소 시끄러울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마침 이게 KTX첫차라 그렇게 시끄러울 필요도 없을 것 같고


지금으로선 그냥 일반 객차보다는 이 호실이 더 나아보이는데 직접 타본 횽들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