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선 수요 희박하다못해 공기 수준인데도

불쌍하다고 잘 안까이는 중앙, 장항, 경춘을 가지고

표정속도를 비교하시면 뭐 어쩌자는 건가요?


1호선 인천 ~ 서울 경인완행 34.1km/h

4호선 남태령 ~ 오이도 과천안산선 완행 41.4km/h

분당선 보정 ~ 선릉 36.1km/h


일부노선에서 나타나는 빠른 표정속도만 보이고

서울 수도권 권역 내 간선 급행서비스 수혜인구는

상대적으로 지나치게 적다는 건 안 보이시나봐요?


이번에는 뭐라고 답할지 기다려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