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카트 운영은 안하는데..
호두과자랑 판매하던데...
먹고 싶었지만
비싸서 안사먹음...
그런거 사는 사람도 거의 없었고
거의 노인분들...할머니 정도만 구매하지...
어렸을땐는 비싼지 싼지 몰랐는데..요즘은 뭐하나 사기도 그리 쉽지 않더라..
차라리 집가서 밥먹는게 더 좋지 하면서..
원래 카트 운영은 안하는데..
호두과자랑 판매하던데...
먹고 싶었지만
비싸서 안사먹음...
그런거 사는 사람도 거의 없었고
거의 노인분들...할머니 정도만 구매하지...
어렸을땐는 비싼지 싼지 몰랐는데..요즘은 뭐하나 사기도 그리 쉽지 않더라..
차라리 집가서 밥먹는게 더 좋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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