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오후12시 1시면 일부학생이라해도 크리티컬나오고,


업무보는 사람도 매번 새마을이나 KTX잡을수도 그럴역도 없잖아....

연장도 복지급인데 봐줄수없다고 코레일에서 답변하면 기가차서 할말이야 없지만...


나야 급행잘타지만, 급행놓치게 수원역꼐서, 뒤에 기차 하나도 없고, 기차플랫폼은 별개라서 선로도 따로 들어가는데도 차문닫아버리는데,

저번엔 내가 하행에서 뒷통수맞게 한 시험차나부랭이가 이번엔 내가 탄 급행다음 완행차를 잘라버리는것이다...

화물열차야 어짜피 중간 중간 대피할만한곳에 세워두고 비교적 빨리 운행하니 점심시간에 연착만드는 최악의 배치만 아닌이상 짜증은 덜나는데,

시험열차는 그냥 캐민폐인듯하다.

새차인데 연착이 발생했거나,   발생원인이 시험차에 있다면 무게추용 물탱크를 탑재했더라도 승객을 태워야하는데 0치고 연착은 니들사정이야 이러니깐  진짜 거0같이 보일수밖에 없는것....


심야에 돌린다고 신호도 다 우선순위받고, 피할때는 잘 대피선가는 차가 무슨놈의 주간운행운운하는지 확 조기폐차나버렸음하는 생각도 순간 들었다... (그러면 기관사 순직하니까라도 안된다.....코레일이 부자도 아닌데 차량손실은 안좋고)


정작 그놈의 자식 1호선 천안 아산까지 안가는게 대부분이니까 진짜 공무원의 후신아닌가 싶다.....


혹시 얘들 새디스트아닌가 하는 3단논법까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