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몇개만 골라봄
간판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네
전보다 바뀐듯 바뀌지않은 검암역
음
사실 왔을때 KTX 왔었는데 카메라 준비하는 사이에 가버림
개찰구에는 출발 10분전에 개방한다면서 출발 20분전에 개방한다
섬식 승강장을 회사마다 1개씩 쓰는건 많이 봤지만 섬 하나를 반씩 잘라서 두 회사가 쓰는건 처음봄
사진이 여러개라 일단 나눠서 작성
그냥 몇개만 골라봄
간판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네
전보다 바뀐듯 바뀌지않은 검암역
음
사실 왔을때 KTX 왔었는데 카메라 준비하는 사이에 가버림
개찰구에는 출발 10분전에 개방한다면서 출발 20분전에 개방한다
섬식 승강장을 회사마다 1개씩 쓰는건 많이 봤지만 섬 하나를 반씩 잘라서 두 회사가 쓰는건 처음봄
사진이 여러개라 일단 나눠서 작성
공항철도 인수, 매각 문제와 겹쳐서 참 골때리는 구조의 역이 되어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