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의정부 살아서 잘 암
지금의 의정부 경전철은 의정부시민의 이동동선과 무관하게 다닌다는 느낌이 크다
내가 바꾼 노선도는 모두 지상고가와 역 건설이 가능한 코스로만 선택함
의정부중앙로도 충분히 고가화 할 수 있음. 중앙로 위로 고가철도가 있었으면 비도 막아주고 조명도 더 화려하게 꾸밀 수 있는 등,
무엇보다 의정부시민들의 중앙로 접근이 매우 좋아지는 이점이 많았을텐데 말야
그리고 경전철의 대표적인 실수는 의정부역을 안 지나 간거고
민락/송산지구 아래쪽 지역 사람들은 경전철 잘 안탐
시민로 경유하는 버스타면 의정부시내나 회룡역으로 바로 꽂아주니까
차라리 민락 신 택지지구 경유하는게 훨씬 좋았음
거기는 시내랑도 멀고 1호선타기에도 너무 먼 곳에 있으니까 분명 경전철의 이점이 있었을텐데 말야
솔직히 발곡/회룡~시청~의정부역 구간은 없어도 될 듯 한데
그냥 기존 노반따라 만들어봄
의정부역에서 환승하게 하고 예술의전당까지만 짓는게 나았을것같은데
확실히 외지인 입장에서 저 발곡~의정부예당 사이구간은 도저히 정체를 알수가 없다 ㅡ,.ㅡ 저 안 낸 사람 앉혀놓고ㅗ 심문을 해봐야 --;
중앙로를 뭘 고가로 해 ㅋㅋㅋㅋㅋㅋ 09년에 차없는 거리화 해서 유동인구 줄었는데 또 줄게 할 셈이냐 - DCW
그냥 시내 쪽은 미관 감안해서라도 지하화 하는게 답.. 다만 의정부역 쪽 지하화는 힘들수도 - DCW
도봉산은 갔어야 필요성이 있는데 지금 상태론 영.. 7호선 탑석 찍고 양주가야 효과 있을듯 (민락역은 퍽이나) - DCW
외지인) 시청찍고 경민대로 가는게 더 낫지 않나?
왜냐하면 의정부~발곡까지 의정부 회룡 역세권이라고봐도 무방. 경전철까지 걸어가서 고가 오르고 기다리고 다시 1호선 환승할 시간에 도보나 자전거 타고가는게 빠를 거리 같은데?
의정부역에 어떻게 넣을려고?
회룡역을 ㅂㅅ같이 만들어서 경전철타고 환승하는게 편해서 타는 나도 있음.
민락동 들어가능건 인정. 버스타고 시내 나가려면 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