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철 회색 스도아님?그냥 열차 들어오면 바로 열려서 승하차 지연 없어서 좋던데. . 서메나 다른데보면 문열리고 1~2초 뒤에 열리는거보면 좀 답답하더라.닫힐때도 도철은 문이랑 똑같이 반응하는데 다른덴 거의 1~2초 늦게 반응하고. . .
메트로하고 코레일은 열차 출입문 열림을 센서가 감지해서서 열리는거라 속도가 느린거고, ATO이후의 신호시스템을 쓰는 철도시스템은 거의 다 동시에 열림. 이거를 깊게 들어가면 복잡하고 아무튼 자동운전을 채용하는 철도에서는 열차 출입문도 자동으로 열리는 기능도 있는데 PSD도 그 거를 이용해서 동작하는 거야. 참고로 닫는 기능은 신호시스템 안씀.
어쩌라고
인증 없으면 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