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함. 중간의 녹색 노선이 바로 연장노선도 끄어본건 -_-
오른쪽 세로 분홍색선이 소사원시선, 왼쪽 파란선이 2호선, 2호선과 교차하는 세로 노란선이 1호선
(덤으로 소사역은 환승표시 직접그려봄 ㅋㅋ) 빨간점은 역 표시(인천대공원역, 종점역, 시흥중앙역??)
시흥 한 중심을 가로지르는 소사원시선과 교차하는 형태. 다만 문제인것은 2호선 기지에 역이 있는 바람에 저러한 중간에 지선형태처럼 보이게 되버린게 문제점.
차라리 2호선 마지막역을 없애버리던가 4호선 창동기지 같은 형태나 운영방식을 가져가던가 여튼 그런식으로...
이거 수요나 가망이 있을까??? 생각해보면 시흥은 인천과 이어지게 되니 좋고
또, 뜬금없지만 인천-시흥-소사를 잇는 소순환선이 완성되는 형태라 이걸 3호선이라 땅땅땅 칭해버리긔 'ㅅ'?
9호선 개화역이 기지내 역이 있고, 1호선 동탄역이 기지내 역이 있는구조다. 뭐가 문제? 그냥 연장시키면 될일. 3호선은 논현 도림 부천 계양 석남 가좌 신흥동 인하대역 옥련 송도로 가는거 가 예정임.
시흥->인천 수요가 0이라서 안 됨. 실제 출퇴근 이동수요 자료 찾아보면 인천행 수요가 생각 이상으로 바닥임
ㅁㅁ/ 22번이랑 시외버스 수요가 엄연히 존재하는데 0은 무슨? 전철 놓을 만큼이 아닌 건 맞지만 없는 건 아님. 이건 시흥 버스들이 인천 들어와야 하지 않나 싶음
경원여객32번이 인천 논현까지 들어가긴 한데 은행동쪽도 만수동까지 오면 안되나
0은 아닌데 '경전철을 굴릴 정도인가'가 논점이지 근데 총 3km 1역 연장에 시흥시 구간은 그 절반이고 쭉 지상으로 오다 시흥시내만(그래봐야 700m도 안되네) 지하로 하면 1500억 안짝으로 할 수 있을텐데